대만가서 사먹었던 거에요
정말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대왕카스테라를 사먹으러 갔어요









그런데 오잉? 길건너서 바로 또 한곳이! 가게가 두군데인데 둘다 서로가 원조라며 이사한적이 없다는 문구가.........

어디가 원조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는 사람이 더 많이 있는 곳에서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종류는 일반과 치즈 두가지인데 한 상자에 약 4천원 정도 했던듯해요















이렇게 비주얼이 똬앟!!!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했던걸까요
전 여기와서 먹은 것중에 가장 실망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건 제가 잘라 먹은건데 일반 맛은 아예 단맛이 전혀 없구요
치즈는 속에 체다치즈?가 들은거 같은데 그래도 치즈가 훨씬 낫더라구요

아부지께서는 단맛이 없어서 좋다고 하셨지만 좀 달달한 카스테라에 익숙한 저에게는 맞지 않았어요ㅠㅠㅠ
이건 아부지 제외하고 저희 가족들 다 맛없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나온 상태에서 바로 안먹어서 그런걸까요??
근데 카스테라는 뜨겁지 않고 식은 상태로 먹어도 괜찮은거 아닌가여ㅠ

후기들 보니 거의 제가 사먹은 곳에서 드신 분들이 많은데 다들 맛있다고 하고 맛없다는 분은 못봤어요
이 날 만드실때 뭐 실수하신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