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이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 수법으로 이뤄지고있다.
ㄷㄴㄷㅎㄴ(77.247)
2016-05-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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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이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 수법으로 이뤄지고있다.
조직스토킹 수법이 사용된다.
다음은 오마이뉴스 기사 중 발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1537&CMPT_CD=SEARCH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행해지는 조직 스토킹의 유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①두 번 이상 누군가로부터 이상한 전화가 옵니까?
②주인을 모르는 선물이 배달되어 오지는 않습니까?
③집에서는 물론 일터나 길에서도 누군가의 흔적이 계속해서 발견됩니까?
④집안에 있으면 옆집, 앞집, 뒷집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신경을 쉴세 없이 극도로 자극해댑니까?
⑤밖에만 나가면 불특정다수로 보이는 사람들로부터 남들은 1년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한 스트레스를 1초 단위로 받습니까?
⑥직장에서도, 차안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은행에서도, 동사무소에서도, 길가는 중에도 심지어는 공중화장실에서까지 불특정다수로 보이는 사람들이 당신을 아는 듯이 의식적으로 쉴세 없이 자각을 시킵니까?
⑦모르는 사람들이 쳐다보다가 지나간다든지, 뒤에서 오며 당신을 향하여 자지러지게 웃는다든지, 당신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당신이
듣도록 서로 이야기로 주고 받으며(무슨 일 한데, 몇 살이래, 학교가 어디래, 본적이 어디래 등등) 당신을 놀라게 한다든지,
쉴새없이 당신을 안절부절 못하게 합니까?
⑧서울에 있든지 부산에 가든지 자고 일어나면 항상 똑같은 일을 당하십니까?
⑨이미 삶의 모든 것이 파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온 세상 사람들이 당신이 죽기만을 바라는 것 같습니까?
위의 예시 중 서너 개가 해당된다면 당신은 이미 스토킹에 걸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누군가의 흔적이 주위에서 계속 발견될 때의 공포감이라는 것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실감하기가 힘듭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1537&CMPT_CD=SEARCH
민간인 사찰은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 수법으로 이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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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의 형태는 매우 다양한데 아주 크게 보면 두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 스토커와 조직(시스템) 스토커로 분류하는 것입니다.
먼저 개인스토커는 말그대로 개인입니다. 그런데 이들 스토커들은 무슨 괴기 영화에 등장하는 얼굴에 상처자국이 있고 애꾸눈을 한
험상궂은 얼굴을 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극히 평범하게 생겼으며 사회적으로는 오히려 독실하고 성실하다는 주위의 평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조직스토커는 조직 스토킹을 행하는 조직의 구성원을 지칭합니다. 따라서 조직스토킹이라함은 조직적으로 행하여지는 스토킹을
말합니다. 조직스토킹의 구성원들은 무슨 조직 폭력배가 아닙니다. 일반 사람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공무원, 고위관료, 경찰들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인들을 상대로 사린가스를 뿌렸던 일본의 종교단체였던 옴진리 교도들처럼 공무원 청렴도가 세계적 수준이라는 일본의 고위관료, 교수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위가 높은 사람들일 뿐이지 완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조직스토킹은 소규모의 조직이 떼를 지어 따라다니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규모가 좀 큰 조직(점조직이든 단일조직이든)이
스토킹을 위한 조직을 갖추어 놓고 조직의 구성원들한테 스토킹 공격법을 어떤 방법으로든 교육시켜서, 조직의 공격대상인 희생자를
공격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말합니다.
조직스토킹의 특징은 스토킹법이 없는 후진국에서 주로 행해진다는 점입니다. 스토킹법이 있는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대규모의 조직시스템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처럼 대규모의 스토킹조직을 갖추고 공격을 하는 조직들은 어떤 집단들일까요 ?
(중략).
조직스토킹의 큰 특징은 스토킹 상담자들이 내놓는 스토킹 대처법이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는 점입니다. 우선 이들은 따라다니는
스토커들을 주기적으로 바꾸어주며, 한편으로는 다른 스토커들이 희생자가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놀라게 하는 방식으로 스토킹을
하므로 한 사람이 따라다니는 개인스토킹과는 대처법이나 법정에서의 증명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스토킹을 당하는 희생자가 감옥(1초마다 한 번씩 송곳으로 찔러대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면 조직스토킹을 당하는 희생자는 바로 사회에서 생매장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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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에 정신병원 감금 수법이 쓰이고 있다.
조직스토킹 수법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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