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단 컸어.
자르기 전엔 내손 두뼘 정도되더라.
난 식빵에 대해선 잘몰라서 질문 하나만 할게.
천연발효종은 탕종으로 나올수 없지??
속이 부들부들 쫄깃한데 일반 바게트와 다르게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오전에 나온빵으로 점심먹어서 그런가?? 쌀빵이라면 이렇게 쫄깃함을 내겠지만 쌀빵 특유의 가래떡향(이성당 블루빵)이 안나는걸 보면
그리고 약간 단맛이 감돌아.. 난 구수한 맛을 그대했는데..
1000원할인쿠폰 써서 샀어.
할인쿠폰 1장 더 있으면 좋겠다.
뭘로 어떻게만들었는지는 몰라도 맛있긴했어. 건포도 딱히 안좋아해서 건포도 없는게 크기도 훨씬 크고 좋더라
그냥 모르면 모르는대로 질문을 해. ㅋㅋ 잘모르는 용어 쓰면서 헷갈리질 말고
질문의 의미가 천연발효빵에 탕종을 넣을 수 있느냐는 말인 것 같은데. 그건 가능해. 하지만 이런 하드크러스트빵에 흔히 쓰는 공정은 아냐.
ㄴ 탕종은 아니겠군.. 쌀빵같은 식감이 나는데 쌀빵특유의 향은 안나고 혹시나 익반죽이라도 한걸까 생각이 들었어. 지방이 많으들어간 느끼한 빵을 좋아하는 내입장에선 자주먹을빵은 아닐지도. 버터 발라먹을까.
나 할인쿠폰 많은데 주고싶다
맛잇갯당.. - 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