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주력은 쌀가루 들어간 빵이나, 호밀, 통밀, 견과류 많이 들어간 건강빵 위주인듯...
빵 먹어보면 거의 쫄깃한 맛 일색인 것이 빵 치고는 떡에 가까운 식감이 많다.
빵집 역사는 오래된 편인데 간판에서부터 독일서 배워온 걸 되게 강조하는 것이,
세대를 넘어오면서 그렇게 변한듯...
나이드신 분들 말로는 예전에는 그냥 국화빵, 단팥빵 파는 흔한 일본식 빵가게였다는데...
케잌류 퀄리티가 굉장히 좋은 편인데, 몇 년 전까진 벨기에산 초콜릿을 쓰면서 초코무스나 케잌이 정말 압도적으로
질이 좋으면서도 가격까지 괜찮아서 서울의 어지간한 특1급 호텔 정도 맛에 가격은 파리 바게뜨보다 좀 비싼 정도였는데
한 2년 전부터 초콜릿 원산지가 프랑스로 바뀌고 그 전보다 맛은 못하면서 생크림롤 위주로 케잌라인업도 바뀌고
가격은 받을만큼 다 받더라고... 그래도 여전히 퀄리티는 훌륭하지만 예전만큼 압도적이진 못한듯...
초심 잃은 대표적 빵집
튀소보단 부추빵이 더 맛있다는데 튀소밖에 못먹어서 ㄹㅇ 아쉽 - 마치쟝♥
성심당 페스츄리는 기대안했었는데 생각보다 퀄 높은 보문산 메아리 먹어보고 깜놀.
토요빵 맛있어 쫄깃 고소
국내에서 흔히 하이퀄리티라고 쓰는 초콜릿이 프랑스랑 스위스회사의 제품으로 알아. 벨기에도 있지만 많은 경우 프랑스회사거고.
보문산 맛있긴한데 김영모 몽블랑은 못따라가드라
크로와상도 의외로 맛있엇음
튀소 먹어봤는데.. 너무 기름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