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분 150g
이스트 1.5g
소금 3g
설탕3g
물 110g
바게트 만드는데
발효 끝나고
반죽 성형하려고
손으로 집었는데
반죽이 손에 막 묻더라...........
손 씻고
밀가루 손에 바르고 했는데도
손에 반죽 묻어서
손이 뚱뚱해짐;;;;
굽는것도.....
다 구워서 잘라 봤는데
빵안이 그냥 밀가루 뭉친듯.....................
빵은 사먹는게 답인가??? ㅠㅠㅠㅠㅠㅠ
강력분 150g
이스트 1.5g
소금 3g
설탕3g
물 110g
바게트 만드는데
발효 끝나고
반죽 성형하려고
손으로 집었는데
반죽이 손에 막 묻더라...........
손 씻고
밀가루 손에 바르고 했는데도
손에 반죽 묻어서
손이 뚱뚱해짐;;;;
굽는것도.....
다 구워서 잘라 봤는데
빵안이 그냥 밀가루 뭉친듯.....................
빵은 사먹는게 답인가??? ㅠㅠㅠㅠㅠㅠ
제과제빵은 정확한 계량이 중요해 그리고 오븐 온도
만드는 재미가 가장 크지. 만든 거 나눠 먹고 또 나눔 받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으면 제과제빵 재밌음
적당히해서 적당히 먹을 생각이면 잘 구워진 빵을 기대할 수 없어. 어떻게 보자면 단순한 일 이기도 한데 단순해지기 까진 노력이 필요
계량 반죽상태 발효 오븐 하나도 놓칠 부분이 없지. 빵은 사먹는거애오
바게뜨에 그 정도 밀가루의 양이라면, 80g 정도의 물이면 적당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