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다가 방금 세시쯤에, 오른쪽 아랫배가 살살 아프길래 잠 깸.
이 느낌은... 요로결석??? 작년에 완전 죽을뻔했는데.. 검사해보니 요로결석 말고 신장에도 돌 엄청 큰거 있었거든
근데 내가 멍청하게 그 때 별 치료없이 아픈게 싹 사라지니까 파쇄술을 안받았음.
그래서 요로결석이 자연스럽게 빠졌는지 아니면 안아픈 자리에 가서 잠수중이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겠고
신장결석은... 크기가 줠라 컸던걸로 기억하다보니 200% 그 위치에 그대로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음.. 벌써 식은땀이... 그 엄청난 고통 싫은데...
갑자기 엄청난 스트레스
짤은 만들기 시작한 멜론액종이랑 건포도액종.
멜론액종은 아무도 해본 사람이 없던데 실패하기 쉬우려나??? 성공하면 좋겠다.
아프다는데 이 시간에 갤질하면서 추천누른애 누구냐
천연발효 빵은 맛이 더 좋은감
난아냐
아니다 념글가자 추천 꾹
뭐야 안자고 뭐하냐 너도 결석이냐
과자먹고싶어서 들렸어
헐 결석이 그렇게 아프다던데 자연치유되시길
결석오면 떼굴떼굴 구름
ㅇㅇ 나 완전 굴러다녔다 헛구역질 겁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