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할매들이 파는 한식같은 경우는 납득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제빵사들은 뭐냐저거..싶은경우가 많았음 노하우라고 하기엔 어려워 보이고 그냥 카메라에 잠깐 보여주기 위한 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