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꺼내서 사진만 찍고 바로 먹었더니 꼬끄에 이가 닿을 때 쫀쫀한 식감이 나면서 조금 야무진 경향이 있었지만, 그거야 잠시동안만  실온에 놔두면 해결될 거니까 ㅎ.ㅎㅋㅋ
사이즈 큰 거 작은 거 하나씩 사이 좋게 ㄴㅑㅁ냠함ㅇㅇ.
아롬은 일부러 조금씩만 넣었는데, 덕분에 자스민이랑 카시스 향이 은은해서 진한 플로럴 계통 크림이라는 느낌 보다는 다소 가벼운 맛이야ㅎㅎ 보통 이런 류의 크림은 호불호가 나뉘던데 이 정도면 한 개 쯤은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