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는 더 힘든게 이건 연예인도 아닌것이 프라이버시는 전선을 타고 항상 다 공개되니까 .. 애매하기 짝이 업는것임
샌듸치망신(125.186)2016-08-01 16:28
난 대중들의 객관적 판단의 심각한 결여를 느꼈음
ㅇ(79.93)2016-08-01 16:29
79.가 느낀게 뭔줄 알겠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그러는 이유도 알것도 같다. 자기 감정이입이 되서 뭔가 신화를 만들어주기를 바람이라 그런거겠지. 그걸 이용했는지 아닌지는 본인이 알겠고 나는 판단 안할라고. 암튼 주말동안 지켜보고 우울했다. 자기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의 문제 해결 하는 방법을 보니까 내가 사람보는 눈이 어떤지도 돌아보게 되었달까.
o(oliva4627)2016-08-01 16:32
객관적인 시각이 중요하단걸 느낌 나도 - dc App
익명(175.223)2016-08-01 16:33
그루텐의난..
익명(223.62)2016-08-01 16:35
이사건으로 모든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됨 - dc App
익명(175.223)2016-08-01 16:36
글루텐의 난을 떠나서 많은 파워블로거들이 꼭 자기가 힘들면 묘한 기준으로 리플 단 사람들을 악플러라고 정의내리더라거. 사적인 욕설(가족에 대한 인신공격이라던가.. 머 그런거 있잖슴) 이나 진정 허위사실 유포.. "이 블로그 주인장 존나 발냄새 납니다 !! 악성 발냄새라서 주변사람 2명 죽인 전적이 있습니다." 머 이런거 말고도 자신에 대한 크리틱이 좀 쎄게 들어와도 악플이라 하더라고 아니 머 블로그를 떠나 다들 그러지. 머 영화 아메리칸 쉐프처럼 음식평론가가 조난 깎아내려도 쉐프 입장에선 당하는게 억울하지만 프로답게 대응할 수 없는 그런거 있자나. 그런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멋지고말이여.
샌듸치망신(125.186)2016-08-01 16:36
대응할수 <밖에> 없는
샌듸치망신(125.186)2016-08-01 16:37
저격한 사람한테 당당하게 입증 하는거지 니가 나 존나 깐부분 틀렸다. 난 이렇고 이렇다 알갯냐?? 쉽색갸 <- 이렇게
샌듸치망신(125.186)2016-08-01 16:37
영화에서는 쉐프가 너무 신랄한 비평가한테 인간적으로 상처받아서 난동 부리니까 일자리 쫙 빠지잖아. 쉐프 입장에선 스트레스 엄청 받겠지만 그래서 그런 유명세를 누리고 높은 봉급을 받고 뭐 그런.. 당연한 이치가 나와있쥐요.
샌듸치망신(125.186)2016-08-01 16:39
이거 말고도 최근 웹툰작가들 sns들만 봐도 되게 일 커지지 않았냐
사파이어CM(hum2ng)2016-08-01 16:42
왕관을 쓴 자여, 그 무게를 견뎌라. 라는 말이 있잖아. 정말 그걸 견딜 자가 많이 없는 것 같아 .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는 요즘이야.
ㅇ(79.93)2016-08-01 16:44
79.나도 그렇다. 난 빵쪽은 아닌데 빵도 관심있어서 좀 신경써서 보는 중인데 내 앞길이 더 막막하게 느껴진 사건이야
o(oliva4627)2016-08-01 16:47
근거없는 비난은 쳐내는게 맞지만 비판은 지혜롭게 수용해야한다는 걸 주말동안 크게 느낌ㅋㅋ 무조건 내편을 안들어준다고 다 덮어놓고 숨긴다고해서 일이 해결되진않는다는걸 ㅋㅋ 당장은 눈앞에 안보이니 속편할진몰라도 대부분의 경우 일이 더 커지니까. 빠른피드백도 중요하고.
익명(59.26)2016-08-01 16:47
ㅇ-> 나도 이쪽 공부하는 사람이니 뭐. 그걸 떠나서 한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부쩍 생각해본 요즘이야. 잘못을 수용하고 그걸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함도 말이야. 의외로 이거 어려운 듯, 그러니까 이번 사태도 터지지 않았나.. 사실 빈번한데 저 블로거가 워낙 파급력이 커서 더한 것 같기도 하고.
ㅇ(79.93)2016-08-01 16:52
암튼 이번일로 나의 무지와 파이팅을 다시 점검하게 되었어. 개인적으로는 다들 원만하게 화해했으면 좋겠으나 불가능하겠지.빵사진 보니 빵먹고 싶다가 결론이네 ㅋㅋ
연예인 아무나 하는거 아니즤 가진거 다 씹어먹을 강력한 나르시시즘 엔진을 가져야함
파워블로거는 더 힘든게 이건 연예인도 아닌것이 프라이버시는 전선을 타고 항상 다 공개되니까 .. 애매하기 짝이 업는것임
난 대중들의 객관적 판단의 심각한 결여를 느꼈음
79.가 느낀게 뭔줄 알겠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그러는 이유도 알것도 같다. 자기 감정이입이 되서 뭔가 신화를 만들어주기를 바람이라 그런거겠지. 그걸 이용했는지 아닌지는 본인이 알겠고 나는 판단 안할라고. 암튼 주말동안 지켜보고 우울했다. 자기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의 문제 해결 하는 방법을 보니까 내가 사람보는 눈이 어떤지도 돌아보게 되었달까.
객관적인 시각이 중요하단걸 느낌 나도 - dc App
그루텐의난..
이사건으로 모든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됨 - dc App
글루텐의 난을 떠나서 많은 파워블로거들이 꼭 자기가 힘들면 묘한 기준으로 리플 단 사람들을 악플러라고 정의내리더라거. 사적인 욕설(가족에 대한 인신공격이라던가.. 머 그런거 있잖슴) 이나 진정 허위사실 유포.. "이 블로그 주인장 존나 발냄새 납니다 !! 악성 발냄새라서 주변사람 2명 죽인 전적이 있습니다." 머 이런거 말고도 자신에 대한 크리틱이 좀 쎄게 들어와도 악플이라 하더라고 아니 머 블로그를 떠나 다들 그러지. 머 영화 아메리칸 쉐프처럼 음식평론가가 조난 깎아내려도 쉐프 입장에선 당하는게 억울하지만 프로답게 대응할 수 없는 그런거 있자나. 그런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멋지고말이여.
대응할수 <밖에> 없는
저격한 사람한테 당당하게 입증 하는거지 니가 나 존나 깐부분 틀렸다. 난 이렇고 이렇다 알갯냐?? 쉽색갸 <- 이렇게
영화에서는 쉐프가 너무 신랄한 비평가한테 인간적으로 상처받아서 난동 부리니까 일자리 쫙 빠지잖아. 쉐프 입장에선 스트레스 엄청 받겠지만 그래서 그런 유명세를 누리고 높은 봉급을 받고 뭐 그런.. 당연한 이치가 나와있쥐요.
이거 말고도 최근 웹툰작가들 sns들만 봐도 되게 일 커지지 않았냐
왕관을 쓴 자여, 그 무게를 견뎌라. 라는 말이 있잖아. 정말 그걸 견딜 자가 많이 없는 것 같아 .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는 요즘이야.
79.나도 그렇다. 난 빵쪽은 아닌데 빵도 관심있어서 좀 신경써서 보는 중인데 내 앞길이 더 막막하게 느껴진 사건이야
근거없는 비난은 쳐내는게 맞지만 비판은 지혜롭게 수용해야한다는 걸 주말동안 크게 느낌ㅋㅋ 무조건 내편을 안들어준다고 다 덮어놓고 숨긴다고해서 일이 해결되진않는다는걸 ㅋㅋ 당장은 눈앞에 안보이니 속편할진몰라도 대부분의 경우 일이 더 커지니까. 빠른피드백도 중요하고.
ㅇ-> 나도 이쪽 공부하는 사람이니 뭐. 그걸 떠나서 한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부쩍 생각해본 요즘이야. 잘못을 수용하고 그걸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함도 말이야. 의외로 이거 어려운 듯, 그러니까 이번 사태도 터지지 않았나.. 사실 빈번한데 저 블로거가 워낙 파급력이 커서 더한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이번일로 나의 무지와 파이팅을 다시 점검하게 되었어. 개인적으로는 다들 원만하게 화해했으면 좋겠으나 불가능하겠지.빵사진 보니 빵먹고 싶다가 결론이네 ㅋㅋ
호곡 나sns하는데 무섭당..
귀엽고 건전한 빵갤 좋아 - dc App
뭐가 어찌됐든~ 기술향상의 필요성을 절감함 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