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대해 멋모르는 시절에 베이킹x쿨에서 이스트 살펴보니깐 사프 인스턴트이스트 밖에없고 그쪽설명도 인스턴트는 이걸쓰면돼요 이런식으로 해놨드라
근데 한참 나중에 보니깐 그건 저당용이고 고당용도 따로 파는데 사람들이 슬슬 문의하니깐
이제서야 설명한줄 적어놓고 고당용은 지들이 들여온 5천원짜리 세미이스트 사라고 함 인스턴트 고당용은 들일 계획이 없데
저걸로 이때까정 단팥빵 등 반죽 했는데
몇년세월을 저딴식으로 해쳐먹었는지
빵에대해 멋모르는 시절에 베이킹x쿨에서 이스트 살펴보니깐 사프 인스턴트이스트 밖에없고 그쪽설명도 인스턴트는 이걸쓰면돼요 이런식으로 해놨드라
근데 한참 나중에 보니깐 그건 저당용이고 고당용도 따로 파는데 사람들이 슬슬 문의하니깐
이제서야 설명한줄 적어놓고 고당용은 지들이 들여온 5천원짜리 세미이스트 사라고 함 인스턴트 고당용은 들일 계획이 없데
저걸로 이때까정 단팥빵 등 반죽 했는데
몇년세월을 저딴식으로 해쳐먹었는지
쟌넨 세미이스트써봐 좋아
나두 첨에 빨간걸루다가 단팥빵만들었음..
고뤠? 근데 양이 너무 많음
맞아 사람들 잘 몰라 ㅋㅋㅋㅋ 애초에 고당용은 500g 만 있는데다가 다른 4g짜리 소량포장된 제품들도 거의 99%는 저당용같아. 개똥같긴하지.
근데 고당이나 저당이나 크게차이모름.. 세미가 그나마 빵 결도 좋은듯
그래도 나 취미로 제과 시작하던 십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안망하고 잘 버티는듯 ㅋㅋㅋㅋ
세미이스트 쓰게 편해 냉동실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