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르륵 보면 다 같은 날 만든 것 같지만..
베이킹 시작한 후, 고로케를 총 3번 만들었는데
사진 올리려 찾아보니 일 년에 한 번씩 해먹었네요
체력과 시간이 된다면 자주 해먹고 싶은 제빵 종류가
고로케인데 왜냐하면.. 그 이유는 너무너무 맛있어서요ㅋ
여러분도 시간이 많이 많이 나면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햄은 조금 저렴해도 양 많은걸로, 혹은 스팸을 약간 섞어도 좋구요 양파는 정성껏 볶아 넣고 옥수수 등 취향껏 재료를 짜면되요 그런데 전 항상 매운 고추를 잘게 잘라서 넣어요 고추덕에 마지막 조각까지 꽤 깔끔한 맛이나요 :)
전 고로케 겉에 감싸주는 빵 가루만 모아둔 냉동 식빵을
굵게 갈아서 썼고 나머진 전부 수제로 했어요
작년 고로케는 김장 도와주신 이모한테 드렸더니
안 하던 문자를 다 보내왔음 너.. 요리사 같다고ㅋ
저 김치는 그 날 만들었던 제 첫 김장 김치입니다
맨날 하수 노릇만 하다가 처음 버무려봤거든요ㅋ
이제 또 다시 공포의 김장철이 ㄷㄷ
끝으로.. 과빵갤러들 주말 잘보내요!
고로케 짱 - dc App
꽉차있다 ㄷㄷ
갓 튀긴거 먹고파여
우와~
맛있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