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나 베이킹 관련 계정 팔로우를 많이 하다보니
우주여신 아뜰리에 사진이 뜨길래 가서 구경해 봤는데,
이슈됐을 때 봤던 빵들에 비해서 확실히 진전은 된거 같고
가격도 안정화된 모양이던데 미적 감각 없는 건 방법이 없나봄.
하다못해 소품 쓰는거, 색감, 로고 디자인은 물론이고
사진도 잘 못 찍더라. 싸이월드 시절 인터넷 검색해서
얻은 외국 이미지 소스 같음. 블로거들이나 다른 인스타
계정보면 홈베이킹도 호텔 베이커리 못지 않게 세련되게
하던데, 그런거 보고 좀 자극을 받거나 그런 감각을 보완해
줄 수 있는 파트너나 직원을 구하는게 나을 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