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 - 76퍼였나? 쓰다기 보다는 깊은맛 녹는것도 부드러워
린트 - 85퍼 씁쓸하고 잘 녹지 않음 에스프레소 먹는 느낌
토블론 - 55퍼정도라서 달고 맛남 토블론 특유의 쫀쫀한 맛
노브랜드 - 설탕양을 보면 간신히 다크 기준 충족일거같다.. 엄청 달다 단거 좋아해서 진짜 계속 먹게됨.. 그래서 이제 안삼ㅠ
기라델리 - 72퍼인가 먹어봤는데 그닥? 체리탱고 다크는 존맛
피코크 벨지안 - 설탕대신 말티톨 넣음 맛은 좀 밍밍한데 당섭취 줄여야할때 유용
abc - 드림카카오랑 콜라보한 72퍼 먹을만함 식물성 유지 포함인데 카카오가 72퍼 이상이니 뭐.. 맛은 겉에 코팅 안한 드림카카오맛. 원플원해서 가성비로 많이 먹음
테스코 파이니스트 - 74퍼 의외로 먹을만. 피코크보다 좋음. 약간 더 쌌으면 자주먹을텐데
테스코 페퍼민트 - 존맛♥ 너무 좋은데 찾기 힘들어
폴른 마다가스카 - 60퍼인가치고 별로 안달음. 잘 안녹아서 식감이 별로
바인리히 커버춰 - 55퍼. 달고 꽤 진하고 맛있음. 고급스러운 식감은 아님.

사실 단거 느끼한거 좋아해서 화이트초콜릿을 더 좋아함
지금은 벨지안 다크랑 히말라야솔트 주문해놨는데 맛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