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데코레이션만봐도 진짜 존나 짜증남 곰팡이 핀것같은 초코쿠키에, 12살짜리가 만든 것 같은 브라우니는 둘째치고 그냥 기본적으로 데코에 대한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반면에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올리는 홈베이킹 사진들은 보기만해도 스윗한 느낌 ㅇㅇ
망한 베이커리 뜯어고쳐주는 미국 방송 보면 우리나라에서 팔릴지 의문인 메뉴를 자기들딴에는 되게 세련되고 신박한것처럼 보여주던데 ㅋㅋㅋ
일부러 저렇게 처참하게 만들기도 결코 쉽지가 않을 터인데
한국인이 미적감각 부심 부리네 ㅋㅋㅋ 한국은 뭐 얼마나 뛰어나다고 국뽕 ㅋㅋㅋ
홈베이커 비중이 훨씬 높아서 그런거 아니냐...우리나라쪽은 거의 사진까지 찍고 할정도면 실력자라 봐야됨
이런년들도 미쿡 백인이 동양인 눈찢고 놀리면 인종차별이라고 지랄하겠지...
잘만드는 어메리칸은 저런거 안올려서 그런가보지요
망한 베이커리 뜯어주는 프로 꿀잼ㅋㅋㅋㅋ
데코는 니혼이 갑이지...
보기좋은떡이 맛도좋다는데 그래도 맛있기만하면 되지않냐? - dc App
멋진것도 많더만 일반화 쩔구요
근데 제과제빵이 눈으로 보이는 걸로도 수준이 많이 보임
사소한곳에 신경쓰지않는게 미국의 매력 아니겠어
미국인은 원래 옷도 박스티 하나에 반바지 입고 샌들 질질 끌고 다니는게 다임. 겉은 별로 신경 안쓰는듯
유명한 디저트가게 몇개만 가봐도 이런 소리 못할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