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롯백에서 11월 중순경에 샀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음.
크기는 오지게 크다;
들고오는데 사람에 치여서 많이 찌그러짐.
밀도 높고 달지 않은 빵... 이랄까 어릴때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준 계란 잔뜩넣은 뻑뻑한 떡빵느낌.
막 구운거 샀을땐 계란향이 많이 남 계란말이인줄.
냉동실에 방치했다가 먹으니 계란향 많이 죽고 걍 빵맛만 나더라. 계란비린내 많이난대서 걱정했는데 괜춘했음.
카스테라 좋아하시는 부모님은 안달고 맛있다고 좋아하셨음.
싼맛에 먹을만함. 줄 안길고 바로 살수있으면 한두번정도 재구매 의향있음.
줄서서 살정도는 아님.
수내 롯백에도 줄 엄청서서 사던데 뭔 카스테라를 줄서서 사나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