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달라서 맛이 다른거라더라젖소 품종이 외국거랑 다르다고 그러더라고그래서인지 외국 우유랑 다르고 그우유에서 가공되는 유제품도 다르다고 어떤사람들은 외국우유는 비릿해서 못먹는다고 하고또 어떤사람들은 한국우유는 밍밍하다고 그러잖어개취인가?
유럽살아서 이거저거 먹어봤는데 브랜드마다, 나라마다 맛이 다름. 남유럽쪽 버터는 풍미가 고소하고 진한데 얼마전에 독일산 버터 먹어보니 완전 지뢰였음. 1등급인데도 뭔 노린내가 남. 그거먹다 나 사는나라에서 젤 풍미떨어지는 브랜드꺼 먹으니 그게 핵존맛으로 느껴질정도 ㅋㅋ 노르웨이버터는 쌉쌀한맛나고 뭐 암튼 한국껀 어떨지 모르겠다만 나라마다 버터맛 다른건 사실
캐나다에 있을때 봤는데 우유들이 다른 %로 있더라고. 지방 함류량? 그런게 다른거라고 어디선가 듣긴 들었는데.. 그래서 캐나다는 취향대로 마시더라고 한국 우유랑 가장 비슷한게 2%, 그아래로는 밍밍하다고 못마시는 사람들도 꽤 되더라고. 내가 본 가장 진한건 3% 난 찐해서 맛이 아주 좋던데 비릿해서 못먹겟다는 사람도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