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남은게 많이 없었다.바질 크로칸트도 없었고 고무신도 없고 마침 오징어먹물빵이 갓 나왔길래 하나 겟하고 레이즌크림치즈랑 느림보 슈크림 삼. 오먹빵은 사자마자 먹었어 뜨끈한 연유크림이고 꽤 맛있었다. 나머지는 집에 와서 먹었는데 크림치즈도 넉넉하고 빵자체가 맛있네 느림보슈크림도 좋았다..다른 품목들도 다 먹어보고 싶어짐. 다음엔 꼭 바질 크로칸트를..!!!(시식은 후했음 계속 잘라주고 모자라면 채워줌.호박찰빵이랑 모카번 먹어봤는데 둘은 평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