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뉴욕시티 레드벨벳이 먹고 싶었는데....
밸런타인데이라고 스윗러브 레드벨벳이라고
3천원 더 비싸게 사왔네요 .
그래도 투썸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레드벨벳 특유의 퍽퍽한 시트, 그게 버터크림치즈와 어우러져서 절 감미하게끔 만들었어요.
그치만 앞으론 기왕 먹는다면 투썸레드벨벳 홀을 사먹는걸로....
막짤은 어제 먹었던 투썸플레이스의 레드벨벳 조각케이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