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고파서 주위에 맛있는거 없나 찾아보다 여길 가게됨
6시쯤 갔는데 3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어
3종류 두개씩 사서 길에서 맛별로 하나씩 순삭함
가격만큼 (2,500) 크고 두툼함

무화과 : 평소에 무화과 좋아하는데 필링속에 크게 들어있어서 좋았음
라바짜에스프레소 : 커피맛이 진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었지만 겉에 붙은 카카오닙이랑 궁함이 좋음
맛밤 : 필링이 제일 두꺼웠는데 쪼금 느끼함

꼬끄는 전체적으로 쫀득하고 내가 좋아하는 식감이었어
3개를 후다닥 먹었더니 엄청 배부른데 입안 다 까졌어;;;헐ㅋㅋ
다음엔 좀 일찍 가서 인절미맛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