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에 동그란 과자를 넣고 위에 초콜릿을 부은 듯 합니다
초콜릿은 딱딱한 초콜릿이 아니라 누텔라같은 질감입니다
겉의 콘은 아주 얇고 바삭바삭 합니다
안에 들은 과자는 약간 단단합니다
술집가면 간혹 나오는, 간 안되어있는 그 안주과자에요
아랫부분은 화이트초코네요
단면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칼로 잘랐는데.. 바삭해서 그런지 다 부서지네요
어릴 때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추억의 간식 같은 느낌입니다
30개 5900원에 샀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순식간에 4개를 까먹었네요
아주 맛있어요 살이 찔 것 같으니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작아서 4개 먹어도 살 안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