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만든게 부재료도 너무 많이 들어갔고
무엇보다 발효가 충분이 안되었던것같아 아쉬워서
오늘 다시 구웠당

크랜베리랑 호두 어제 다 쓰고 건포도뿐이라 건포도만 넣었는데
다행히 어제보다 훨 부드러워! 어제건 입에 넣으면 얽 이게빵이야 닭젖이야 싶게 퍽퍽했는데
속은 부드러운데 겉도 부드러워...
그렇게 안딱딱해ㅜ 좀 식히면 나으려나
파는것처럼 겉이 빠!!!삭!!!!!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리고 내부가 부드럽긴한데 원래는 기공이 빵빵 뚫려야하는거 아닌가ㅜ

오늘의 반성
2차발효할때 랩을 씌워놓으면 비닐에 반죽이 다 붙어버린다.
-> 뗄때 표면반죽 다떨어짐 -> 칼집 넣으나마나됨 -> 구웠을때 툭툭 안터짐 ->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