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먹은 게 별로 없네..


아래는 백석역 근처 Picci 라는 곳

브런치 파는 집인데 그럭저럭 괜찮다. 값도 안 비쌈.

점심에 차랑 디저트까지 세트메뉴 있더라.




근데 디저트로 준 티라미수는 좀 아니야.. ㄹㅇ 이건 아니여...



최근 몇 번 간 양재역 J'cine Kitchen 이다.

직접 만든 쿠키라고 주심.




아래는 마찬가지로 양재역 비어드파파인데,

내가 전에 지나가다 잠깐 리플로 말했었는데 아무도 관심 없었겠지만..

이 집 이상하게 다른 비어드파파 사진들에 비해서 크림 아끼는 것 같다.




아래는 스타벅스에서 주워먹은 거..

매번 맛없다고 하면서 매번 한 번씩은 시켜먹어 본다.

학습능력이 없는 게 분명하다.




아래는 카페장쌤에서 주워 온 두 개.

단호박, 흑임자. 둘 다 괜찮았다. 맛이 선정적이지 않고 점잖더라. 다쿠아즈는 이미 없었음.





그나저나 알씨로 사진 줄이니까 화질 진짜 못 쓰겠네..

저번 한 번은 어쩌다 그랬나 했는데 아닌 것 같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