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오븐 온도가 낮다고 해서
이번엔 10도 올리고 구웠더니 쭈글쭈글한건 없었어용!
그런덴 반죽이 잘못대서 그런지 아마 너무 묽었나봐용..
반죽이 퍼지고 기포가 올라와서 제주도 현무암처럼 구멍 송송 뚤리고 계란과자같이 납작해 져써요....
먹어보니 오독오독 쫀득하게 맛있어서 더 슬퍼요..흑흑..
그래도 반죽이 묽어서 이래댄거 알았으니 다음번엔 참고해서
성공하고 싶어용.언젠간 멋있게 만들어 볼꺼에오.
저번에 처음만들고 실패했을때 응원해줘서 고마워용.
글고 항상 실패이유같은거 알려줘서 고마워용!!
이번엔 10도 올리고 구웠더니 쭈글쭈글한건 없었어용!
그런덴 반죽이 잘못대서 그런지 아마 너무 묽었나봐용..
반죽이 퍼지고 기포가 올라와서 제주도 현무암처럼 구멍 송송 뚤리고 계란과자같이 납작해 져써요....
먹어보니 오독오독 쫀득하게 맛있어서 더 슬퍼요..흑흑..
그래도 반죽이 묽어서 이래댄거 알았으니 다음번엔 참고해서
성공하고 싶어용.언젠간 멋있게 만들어 볼꺼에오.
저번에 처음만들고 실패했을때 응원해줘서 고마워용.
글고 항상 실패이유같은거 알려줘서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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