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자나 음식에 국한된 것도 아니고
뭘 만들어서 파는 사람으로서
그걸 돈주고 사주는 사람이 우스울 수가 있을까
돈 좀 벌었다고 초심을 잃은건지

오분이라도 십분이라도 시간내서 힘들게 번 돈으로
그걸 사주고 먹어줬는데 비웃는다?
그냥 미친 거 같아 사고방식도 이해가 안되고
정말 악한 마음으로 똘똘 뭉치지 않은 이상 그럴 수 없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