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랑 빵을 못먹어서 정신줄 놓은 자의 글입니다
익명(39.7)
2018-05-03 19:34
추천 1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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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붕쿤... 무엇을 위해서 우리는 산다는 말입니까... 먹으시오 . 세상이 용서할것이오... 큽...ㅜㅜㅜㅜ
빵붕아...
제가 곧 장가를 가서요... 촬영은 포샵님이 해결해주시겠지만 결혼식날 돼지같아보이기 싫어요..
힘내십쇼..
당근같은 아삭한 채소랑 삶은 계란으로 배불리 먹어. 일단 뭐라도 씹고 배 차면 좀 덜 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 장가 가십니까? 이제 전역 없는 군입대 하신겁니다ㅋㅋㅋ 마누라 잔소리는 늘어가지 좋은 아빠돼야지.. 진짜 정신 없으실 겁니다. 그래도 정말 보람 있습니다. 앞으로 아내분이랑 정말 많이 싸우실건데요. 연애 하시던 시절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ㅋㅋㅋ 어머니는 다른 종의 생물이에요. 나쁜의미가 아니라 여러가지 다르다는 거죠.
서로 갈등이 있을때는 그냥 우리가 품어준다는 생각으로 받아주시는게 좋습니다. 관용이 아니라 부부는 어차피 일심동체라 서로 손해보는 그런 자존심의 관계가 아니니까요.. 아마 알아서 요령이 생기실테지만.. ㅋㅋㅋ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