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Levain du Marais - Croissant Beurre
1.2€
다음 행선지 가는길에 들려서 먹어봤는데, 역체감이 왔음
겉부분 버터는 좀 찝찔하게 입에 달라붙고, 결은 괜찮게 나있는데 쫀득하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없고 식빵 맛이나더라
ble sucre가 확실히 맛났어
Le Grenier à Pain - Montmartroise
1.2€
바게트 맛집,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도 소개됬던 그집
바게트 맛집으로 이름난 몇몇 가게가 더 있지만...
바게트 종류는 4가지가 있었고, 순수한 흰빵보단 통밀, 호밀에 견과류나 곡류 들어간 빵을 더 좋아하는 나는 Tradition말고 Montmartroise를 선택
겉바속촉이라는 말이 딱이었어
비록 시간때가 애매해서 바게트가 따뜻하지는 않았지만, 겉부분은 바삭하구... 내부는 깨찰빵 내부 뜯어 먹는거 마냥 탄성있더라
안에 작은 곡물들 콕콕 씹히구 ㅋㅋㅋ
그냥 맛있고 가격도 싸서 만족도 갑이다 ㅋㅋ
디저트도 좋지만 빵이 최고야 ㅋㅋ
몽마르뜨 오면 근방에 Pain Pain, Coquelicot / Gilles Marchal, Gontran Cherrier도 있지만 여기서 바게트 만큼은 꼭 먹어봐!
아 바게트 또 먹고 싶은데 배불러서 더 못먹겠다 하아...
그래서 조금 빠르게 ㅇ올림
헐; 특파원 빵붕이도 있노; 그 먼 빠ㅎㅣ 에서 뭐하세요?? 개추드렸습니다.
아! 파리! 혁명 프랑스의 심장! 나폴레옹! 자유 ! 평등! 박애! 혁명! 은 지랄 개똥만 엄청나게 많았던게 얼핏 기억나네요. 먼곳에서 리뷰까지 불철주야 고생하소.
Pain Pain바게트는 맛읍다...
으찌 이리 건전하신지ㅋㅋㅋ 저는 유럽여행 갔을때 진짜 살면서 처먹을 와인은 다 처먹고 온 기억밖에 없네요. 친구세명이서 가서 교통비? 진짜 도시간 이동거리 정도 아니면 ㄹㅇ 걸어 다녔습니다ㅋㅋ.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대충 빵으로 때우고. 딱 저녁 숙소에 올때쯤에 싸구려 파스타면 싸구려 토마토소스. 싸구려 파슬리 치즈 이런식으로 사와서 한냄비 파스타를
1키로인가요? 분량도 모르겠네요 마카로니 같은 파스타면 으로 한냄비 끓이면 그걸로 이제 죽을때까지 와인만 마시는거지요. 크~ 그립습니다.
ㄴ 아.. 아재요.. 그런 소리나 하니까 아재소리 듣는거라구요.. 저기로 가 주실래요? ㅡㅡ 냄새나거든요?
파리갈건데 참고할게
아재요... 파리에서 막걸리 드셔보셨능교? 아이면 말을 하지 말라카이!
몽마르트 실팔찌채우는 애들 아직있어?ㅋㅋㅋㅋ
크와상 사진은 오르방뒤마레 사진이 아닌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