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파는 빵은 아니고 저도 예전에 우연찮게 영어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한건데 이름을까먹었음
기억나는건 빵이 저렇게 얼기설기 접힌 형태? 그리고 저 얼기설기 접히는 면에 버터를 넣음(패스츄리같은 느낌은 아님)
빵 이름이 ++ buns 였던거같고 호텔에서 만들어져서 호텔이름을 딴걸로 알고있음
한국에서 파는 빵은 아니고 저도 예전에 우연찮게 영어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한건데 이름을까먹었음
기억나는건 빵이 저렇게 얼기설기 접힌 형태? 그리고 저 얼기설기 접히는 면에 버터를 넣음(패스츄리같은 느낌은 아님)
빵 이름이 ++ buns 였던거같고 호텔에서 만들어져서 호텔이름을 딴걸로 알고있음
제작 레시피는 크로와상인데?
ㄴ아..저게 빵 한조각이 저렇게 얼기설기 접혀있기보다는 빵이 큰 한덩어리에서 얼기절기 접혀있는 형태였어요 식빵인데 식빵을 MMM 형태식으로 만든 느낌??
파커하우스롤?..뭐지
브리오슈번 종류 아님?
아 하우스롤 맞네요 ㅋㅋ bun이 아니고 roll이였구나 감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