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사탕 찾는 글과 바이오캔디 글을 보니 저도 추억속에 있는 젤리가 하나 떠올라 글을 적어봅니다
한창 먹었을 때가 아마 90년대 초중반이었던걸로 기억하구요
제목 그대로 갈색의 타원형이었는데 맛은 제가 느끼기에 가장 비슷한 맛이 밤맛이긴한데 확실하진않네요
쫀득하고 달았으며 외부는 설탕으로 뒤덮혀있었어요
봉지 디자인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젖소가 있었던거같아요
어릴때 자주 먹다가 어느순간 사라졌는데 시간이 지나고 주변에도 물어보고 인터넷도 찾아봤지만 알고있는분이 아무도 계시지 않아 절망했어요ㅜㅜ
여기 분들이라면 어쩌면..이라는 희망으로 남겨보아요
조금이라도 비슷한게 떠오르시면 정보 남겨주세요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한창 먹었을 때가 아마 90년대 초중반이었던걸로 기억하구요
제목 그대로 갈색의 타원형이었는데 맛은 제가 느끼기에 가장 비슷한 맛이 밤맛이긴한데 확실하진않네요
쫀득하고 달았으며 외부는 설탕으로 뒤덮혀있었어요
봉지 디자인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젖소가 있었던거같아요
어릴때 자주 먹다가 어느순간 사라졌는데 시간이 지나고 주변에도 물어보고 인터넷도 찾아봤지만 알고있는분이 아무도 계시지 않아 절망했어요ㅜㅜ
여기 분들이라면 어쩌면..이라는 희망으로 남겨보아요
조금이라도 비슷한게 떠오르시면 정보 남겨주세요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그런 불량식품이 딱히 특정된 공산품은 아닐거에요.. ㅜㅜㅜ 재래시장의 오래된 과자가게. 전병도 팔고 옛날 젤리도 파는 그런 가게에 가시면 아마 찾으실 수 있을거 같은데... 참 추억을 다시 찾는다는게 이렇게 어렵죠. 그때는 당연한건데 지나고 보니 소중한게 순간인지라.. 행운을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