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계열 위주의 작은 가게
뱅상 카셀 생각이 남 ㅋㅋㅋ
예전에 김해쪽에 자주가던 비슷한 컨셉의 가게가 있었는데 없어져서 너무 아쉬웠거든 진짜 맛난집이었는데...
아쉽던 차에 여기 비슷해 보여서 다녀옴
종류는 적지만 그런대로 만족! 내가 기준으로 삼는 맛이나 식감보단 살짝 아쉽긴하지만 풍미도 있고 건강한 맛이었음
바통 저건 다들 사길래 나도 사봤는데 자르지않고 그냥 빼빼로마냥 씹어먹는게 더 맛날듯
레몬필에 생강이랑 견과류 이것저것 들어간 것도 레몬향 좋고 맛있었음 쪼끔 아쉬운건 크러스트가 더 바삭하면 좋겠다는거? 예전에 집에서 만든 무반죽빵같은 느낌이 좀 있었어 적당히 수분감있고 괜찮았음
오래 한 자리에서 장사하시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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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 맛있겠다야
뱅상카셀 넘 좋아함 ㅠㅠ
퍄...
여기 바게트 존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