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를 만들고 싶었지만 마스카포네도 없고 생크림도 없어서
베일리스에 크림치즈와 우유 설탕 넣어서 크림을 만들었지요
간식으로 쟁여뒀던 다이제에 깔루아 시럽 만들어서 시트로 썼어요
맛이 진한 걸 좋아해서 옴팡옴팡 뿌렸더니 커피 향기 붐뿜뿜 나서 좋네용
코코아 파우더가 없어서 그냥 체리 샌딩해서 올려보았답니다 나름대로 궁합이 괜찮았어요
마라시노 체리가 있으면 더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생과는 맛이 약하다보니 흠
아무튼 동료들 모두 모여 맛있게 냠냠했습니당
모두 행복하세용
짝짝짝 ^^ 축구 보고 잠이 안오는데 이런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소박추 소박맞다의 소박아니고 소확행할때의 소박이예여
으아.. 저 이렇게 과일 실하고 탱태한거 사랑합니다..ㅜㅜㅡ
쪼아용!
왠지 고오급 레스토랑에 나올것같은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