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궁금해서 서울구경때 돈버리는셈 치고 한번 사먹어봤다

먹어본후 의문점 

제품을 대체 누가 사주는가? 다들 돈버리는셈치고 한번씩 사먹는 인간들인가? 시녀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근거없는 자존감과 배째라식 가격책정과 성의없는 포장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제일 식겁했던건 매장간판 외관..진짜 미적감각이... 서로다른 폰트 3개가 각각따로논다..





주어는업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