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오다가다 봤는데요!
처음에는 직사각형 마카롱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깐 위 아래를 네모난 빠다코코넛 모양 비스킷으로 덮고
안에 되게 꾸덕하고 단단한(?) 네모로 각진 앙꼬(?) 같은 게 필링으로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신기해서 좀 찾아보았었는데
그게 원래 생선살 같은 걸 굳혀서 만드는 음식의 이름인데
디저트 쪽에서도 그 이름을 그대로 갖다 쓰는거라고..
그런 설명도 본 거 같아요. 혹시 제빵갤 분들께서 이 디저트의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주로 녹차..? 뭐 그런 맛을 만드는 거 같았어요 ㅠㅠ
테린느 얘기하는 듯?
헉 맞습니다... 역시 과빵갤이네요 헉헉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