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7fa11d02831d3049d5484b72b446f00ac270fe320e74cae582fe4121d596a9b52cc01238fa861c79280662d753da3e8f59eaa24fde1154a1aa96e905cf474c9922eec934e43fe6938

프랑스동틀 비싼데 국내산 까눌레틀 사는건 안내켰거든.
근데 얼마전에 여기에 갤러가 예쁘게 구운 얼그레이까눌레 올렸는데  국산틀로 구운거라더라고.
그래서 틀 주문하려고 하다가도 하다가도 하루 지나면 당일만큼의 바삭함은 줄어드니 만들  맘이 사라져.
하루에 다 못 먹으면 다 버려야 할 거 같아서.
가게에선 어떻게 팔아?당일생산 당일쓰레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