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덩이는 페코리노 로마노랑 몬테리잭 치즈, 반건조 무화과를 넣어서 구웠어.
홍순영 금강백밀, 호밀, 검은밀, 백설 강력을 섞어서 수율은 83%로 잡고 반죽해서 치즈랑 무화과를 넣고
예열한 오븐에 굽굽.
한 김 날아가면
빵칼로 착착...
페코리노 치즈랑 무화과 특유의 달달한 향이 어우러지는게 의외로 잘 맞는 것 같아ㅎㅎ.
왼쪽은 금강백밀, 금강통밀, 호밀, 백설 강력을 섞어서 수율은 84%잡고 반죽해서 구운 빵.
요건 잼이랑 버터 발라먹을 거라 따로 뭐 넣어서 굽지 않은 맹빵이야.
적당히 식혀서 빵칼로 착착..
조금 두툼하게 잘랐어ㅎㅎ.
반죽에 금강밀이 들어가면 꼭 누룽지 처럼 구수한 향이 폴폴 풍기는데, 금강백밀이랑 통밀 비율을 높게 잡았더니 완전 파워 구수..
반죽에 금강밀이 들어가면 꼭 누룽지 처럼 구수한 향이 폴폴 풍기는데, 금강백밀이랑 통밀 비율을 높게 잡았더니 완전 파워 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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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월이 무서워 ㄷ ㄷ ㄷ - dc App
퍄퍄
하피님이 구운 빵같이 훌륭한 한해되세요ㅎㅎ
빵 이쁘다
첫짤 양파 다진 거랑 돼지막창
좀비 피부같다 - dc App
무화과 순대인줄
어ㅜ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