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향은 제스트를 내서 설탕과 손끝으로 비벼두고
달걀에 준비해둔 설탕을 넣고 거품낸 뒤, 체 친 가루류와 우유, 꿀, 짐빔 위스키, 태운 버터를 넣고 골고루 섞어서 거의 하룻동안 냉장 휴지 했어.
버터 바른 틀에 차가운 반죽을 팬닝하고
예열한 오븐에 굽굽.
뜨거울 때 바로 슉슉 분리하고
통통!
식기 전에 미리 만들어뒀던 글레이즈를 샥샥..
글레이즈는 황금향 과즙과 제스트, 위스키, 슈가파우더를 섞은 것.
글레이즈는 황금향 과즙과 제스트, 위스키, 슈가파우더를 섞은 것.
낮은 온도의 오븐에서 글레이즈가 굳을 정도로만 가열한 뒤 꺼내서
실온에서 손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가 되면 끝.
어제 구운 것 보다 조금 더 통통하고 촉촉하게 만들고 싶어서 재료랑 굽는 시간 등등 조금씩 손본 뒤 다시 반죽해서 구워봤어.
반죽이 조금 남았는데, 그건 페코리노 치즈 크림 남은 걸로 만든 스트로이젤을 올려서 구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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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일하는 사람임???? - dc App
우와~어떻게 저렇게 배불뚝이
오 배꼽봐.. 곱다
어으읔.......
님질문좀 냉장휴지 하고나서 반죽 안뻑뻑함?? 저거 짤수있음?? 아니면 버터량이 적어서 짜기쉽게함????? 아니면 냉장휴지하고 실온에 뒀다가함?????? 제발 답점하줘요 궁금하니까아아아아아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