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아니고 걍 개인

존나 달다고 들었는데 두개 연달아먹어도 괜찮았음 여기가 싱겁게 만드는건가?

사이에 딸기 반쪽 잘라서 박아논거 맛있었음

4개샀는데 순식간에 오천원 해치운게 자괴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