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크 비슷한거였는데 

한손가락만한 크기에 

단면엔 아몬드같은 견과류가 박혀있고

식감은 전체적으로 다 바삭한느낌이었음

옛날에 롯데?에서 팔기도 했어서 잘 사먹었던 기억이있음

이름 첫자가 비로 시작했던거같은데

정확한건 아니라서 이건 패스해도돼

혹시 뭔지아니 ㅠㅠ.. 너무 먹고싶어서 찾아보는데

러스크 이런걸로 연관지어서 찾는데도 안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