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래 이야기 나온 타르틴은 빵/베이커리, 블루보틀은 커피/카페지만

해외 유명 브랜드라는 위치, SNS 힘 입어서 유명해진 양상, 한국 내에서 추구하는 이미지가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해서..


블루보틀은 과연 정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보니까 1호점 낸 후로 빠르게 여기저기 추가지점 내고 

디저트 코스 먹을 수 있는 예약제 가게도 열었던데.

타르틴 등이 점점 망해가는 거 보면 블루보틀은 단기적인 인기일지 정착 성공할지 진짜 궁금함. 

개인적으로 유명세에 비해 커피맛은 그냥저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