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과빵갤에 다쿠아즈 많이 굽길래

나도 다쿠아즈 구워봤어

역시 틀없어서 대충 짰어

짤주머니도 없어서 지퍼팩으로 대체했어

슈파 뿌리다가 어디는 많이 묻고

어디는 적게 묻고 개판이였어

그럼에도 그럭저럭 먹을만 하게 잘 나온 듯

푹신푹신한 식감 잘 나왔어

필링은 레몬크림인가

너튭 레시피 대로 했어

짤주머니 없어서 걍 숟가락으로 펴발랐어

상큼한 여름을 겨냥한 필링이라는데

지금 밖 기온은 영하야


궁금한게 있는데 다쿠아즈는 겉면을 노랗게 익히는 거야?

그리고 난 아몬드 가루 + 밀가루로 했는데 아몬드가루로만 하면 어떻게 되?

그리고 아몬드 가루가 흰자 대비 60%정도 넣는 레시피가 있고 80% 넣는 레시피가 있는데 뭔 차이야?

다쿠 장인들 본인들 레시피 좀 풀어줘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