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털련이 베라 엄마는 외계인 파인트로 존나 처먹고싶대서
신경좀 써서 기프티콘 보내줬더니 읽씹하고

며칠뒤에 도저히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ㅇㅇ 먹음 ㅋㅋ

이러고 지가 롤에서 이렐로 캐리했다고 전적 사진 쳐 보내드라

죽여버릴 뻔함 진심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그새끼 원래 선물 받으면 읽씹한다고 그러던데 조만간 모여서 묻어버리려고 계획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