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이 일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식어가고
있다는걸 느끼고,
실력이 느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죽어라 가마보면서 잡일만 하고.
내가 빵일을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쪽 업계에 발을 들인 이상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2년반 짬 채웠어도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서툴고, 머리가 안돌아가는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나중에 저런거 도전해보고 싶어요.
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