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패....

실패요인 또는 차이점:

1. 흰자 50그람 분량만 하다가 저번에 성공해서
100그람 분량으로 함. 게다가 흰자만 들어있는 곽으로 했음. 전에는 보통 계란에서 노른자만 빼서 썼었음. 이게 큰 차이가 있는 지 모르겠지만...

2. 아주 시뻘건 coques 만들고 싶어서  chefmaster liqua-gel 색소 많이 낳었더니 머랭칠 때 쫀득하게 안 됨. 색소 때문인지 아니면 흰자 상태 때문인지...

3. 실리콘 parchment paper를 먼저 굽고 다 구운 다음 보통 parchment paper 넣었더니 보통 parchment에 있던 건 pied가 없음. 그리고 parchment paper가 접혀져 있어서 실패한 것도 있음.

4. 실리콘 parchment paper에도 몇 개는 터졌음.
건조가 덜 된 것 같음.



고칠 점:

1. 색소 덜 넣기 / 넣기전에 흔들기(?) /
2. 두 판 한 꺼번에 넣고 자리 바꿔주기
3. 모든 coques가 잘 구워졌는지 확인하기.

또 뭐 있냐



- 해외충인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