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 먹어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걸 찾는거 아닐까? 누군 쫀득한게 싫을수도 있고 누군 좋을수도 있고 맛은 어느정도 기준은 있지만 절대영역이란건 없다고 생각행..
익명(222.117)2019-11-26 16:51
나도 마카롱 맛있다 맛있다 그래서 먹어봤는데, 처음 먹었을땐 잘 모르겠다가 여러 가게 전전하면서 내가 느끼기에 맛있다! 라는 기준을 서서히 만든 것 같애. 나는 적당한 달콤함+향긋한 재료의 맛과 크림과 꼬끄의 자연스런 조화 이런걸 좋아하더라구. 막 요새 유행하는 돼지바마카롱 생과일 들어간 마카롱, 뚱카롱 이런거 말구..ㅠ
먹었을때 과하게 달지 않고 필링이 잘 어울리느냐 단조롭지 않냐정도
가 아닐까? 그거랑 꼬끄 식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아 나는
난 꼬끄가 나무 쫀득하지 않은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여럿 먹어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걸 찾는거 아닐까? 누군 쫀득한게 싫을수도 있고 누군 좋을수도 있고 맛은 어느정도 기준은 있지만 절대영역이란건 없다고 생각행..
나도 마카롱 맛있다 맛있다 그래서 먹어봤는데, 처음 먹었을땐 잘 모르겠다가 여러 가게 전전하면서 내가 느끼기에 맛있다! 라는 기준을 서서히 만든 것 같애. 나는 적당한 달콤함+향긋한 재료의 맛과 크림과 꼬끄의 자연스런 조화 이런걸 좋아하더라구. 막 요새 유행하는 돼지바마카롱 생과일 들어간 마카롱, 뚱카롱 이런거 말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