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에서 13주 정도 수업하는데
밥먹는 시간 빼고 보통 하루 3시간 정도 수업.
아무리 많아도 총 36시간 수업.
제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36시간 수업하고 디저트 카페 창업하고 성공한다고?
그렇다고 당근 수백만에서 수천만원짜리 강남 도산공원 업장 메뉴 레시피 전수도 아니고 그냥 달디 단 메뉴.
제과 3년 파도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서울권에서 카페 창업못하고 있는데
36시간 수업하고 서울에서 디저트 카페 창업 하라는게 말이 되는건지
그리고 그걸 하는 사람들이 모두 유명 제과인 이라는게 허탈함.
돈을 빨아먹어야할거아니냐 그리고 그런거 듣고 가게낼정도면 돈이 넘치는 인간이겠고 - dc App
아니 무슨 제과가 의사 만드는것도 아니고 3년이나 풀타임으로 했으면 졸업 진작에 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일본 유학 갔다온 친구들 4명 모두 창업 포기하고 취업했다가 힘들어서 한명빼고 모두 제과업 떠남. 겉핡기 식으로 구움과자 케익 한번씩 만들어봤다고 해서 절대 디저트 카페 창업 가능한거 아님. 36시간 수업으로 카페 창업은 마카롱 단일품목이 유일했을듯.
니가 뭔대 절대를 정해 ㅋㅋㅋ 걍 돈많아서 가게 쉽게 차리는 놈들 부러워서 배알 꼴려하는걸로 밖엔 안 보임 제과란게 그리 대단한가? 경력직 입장에서 보면 고작 3년 공부하고 이런 글 쓰는것도 웃겨보임 유학이란 투자를 비웃는건 아닌데 가볍게 창업해서 성공하는것도 능력임
밀가루 설탕 기타재료 넣고 섞어서 굽는게 전부인 일인데... 다른일 찾아 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냥 가게차릴 능력있으니까 차리는거 아닌가? 돈이 있던 건물이 있던 차릴 여유가 있으니까 차리는거 ㅇㅇ 돈없으면 걍 열심히 경력 쌓아서 맛으로 승부보면 되는거고 어차피 둘도 못하면 알아서 도태됨
이분 세상 구경도 못하신분인가.. 직접 아티장 마인드로 빵굽는데가 몇군데나 있다고... 생지갖다 굽고 제품 받아쓰는데가 90%가 넘는데 클래스라도 받는게 대단한 일입니다.
수천만원짜리 레시피는 어디 하늘에서 떨어졌답니까? 답답하네
무슨말인지 잘 알기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 힘들겠지만 마음을 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