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랑 반죽법 바꾸고 미는법좀 연습해서 열심히 만듦
오 뭔가 이전보다 결이 살긴살았다 색도 맨날 울긋불긋하다가 이제 좀 구워졌구나 싶은 색이나길래 성공인가 싶어서 기쁜맘에 잘랐다
...? 달팽인가 결 다 어디감?
실패작이라 안올리려다가 몇가지 의문인게 있어서 물어보려고 올림 ㅠ
이거 결과보고 의심가는부분이 몇가지 있는데
1. 3절1회 4절1회 접고 마지막밀기할때 너무 오래 밀어서 반죽 냉기가 하나도없었음. 그래도 일단 반죽글루텐많이잡아서 잘밀리긴하길래 그대로 자르고 말았는데
이때 버터 먹고 저리 빵이된거같기도하고
2. 밀가루를 그냥 t55에 박력섞어서해봄. 75:25로 원 레시피는 강력에 t65인데 흡수율이 달라서 그런건가...
3. 이건아닌거같은데 굽자마자 바로 잘라서 화들짝 놀라서 붙었나..? 아니겠지 ㅠ
레시피 다시 읽어보니까 마지막 밀때 중간에 한번더 냉장휴지해주네... 내일한번더 해봐야할듯..
오븐에 버터 안흘러서 성공인줄알았더니 반죽이 다처먹었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분한테 도움 엄청받았는데 차도가 없음...롤러 가정용은 없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강력으로 하니까 너무 땡긴다고해야되나.. 손으로 밀다가 팔빠질거같은데 그러다 찢어지길래 준강력에 박력은 좀 약할거같아서... 레시피대로 합두번 해봤는데 이게 나랑은 안맞는거같아서 이방법 저방법해보는중
엄청 잘만들얶네 하핫
아 진짜 두근반세근반 이쁜내상 예상하다가 저러니 열받아서 먹어버림 ㅡㅡ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ㅠㅠㅠ
1. 결정적인 문제는 밀고 접기 작업보다도 반죽의 자체에 더 비중이 크지 않을까 추측 2. T55랑 강력분.. 그리고 T65와 박력분은 차이가 크지..? 3. 아님.
2 잘못썼네 대충 이해해주라.......
내생각엔 크라상이 뜨거운 상태에서 날카롭지 않은 칼로 숭덩숭덩 잘랐거나 2차발효 온도가 높았거나 둘중 하나인듯. 그럼 20000
중간에 버터랑 반죽이 합쳐진거같은데 1번의 가능성이 큰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