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때 역앞을 지나가는데,
계란빵 파는곳이 멀리서 보이는거임.
가끔 사먹던 곳이라 오늘도 먹을까? 하고
가는데,
주인 아저씨가 포장마차 안에서 담배를 피는게 보임.
아니 아무리 흡연자라도 그렇지,
빵 굽는 포장마차 안에서 피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주방 안에서 담배피는거랑 뭐가 틀려?
다시는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