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중탕해서 올린건데 온도가 너무 낮았던 걸까..? 냉동되었던 무스와 만나면서 빠르게 식으면서 두꺼워진 걸까?
댓글 4
언냐..페인트 바른거야?
익명(223.39)2020-03-21 23:01
기포가 많은건 공기가 너무 많이 들어간것같은데 도깨비 방망이로 섞은거면 살짝 기울여서 그 안에서만 섞이게 해야할듯
익명(114.201)2020-03-21 23:03
정해진 온도가있었는데 까먹었다.... 냉동된무스면 38도 근처였나..... 그리고 만들고나서 고운 체에 한번 걸러 - dc App
어두운 욕구(petrichor1121)2020-03-21 23:04
글라사주에 어떤 온도로 맞추는건 어려운게 냉동된 무스 온도도 중요하니깐. 어욕이 말처럼 36~38정도일거임. 그냥 초기 코코아글라사주인거 같은데 끓이는 온도 신경써야하고. 기포는 핸드믹서로 기포 정리하는거랑. 그 후에 체에거르는거. 표면에 랩핑했다가 기포 걷어내는거. 기포만 정리잘하면 진짜 잘할거 같은데.
언냐..페인트 바른거야?
기포가 많은건 공기가 너무 많이 들어간것같은데 도깨비 방망이로 섞은거면 살짝 기울여서 그 안에서만 섞이게 해야할듯
정해진 온도가있었는데 까먹었다.... 냉동된무스면 38도 근처였나..... 그리고 만들고나서 고운 체에 한번 걸러 - dc App
글라사주에 어떤 온도로 맞추는건 어려운게 냉동된 무스 온도도 중요하니깐. 어욕이 말처럼 36~38정도일거임. 그냥 초기 코코아글라사주인거 같은데 끓이는 온도 신경써야하고. 기포는 핸드믹서로 기포 정리하는거랑. 그 후에 체에거르는거. 표면에 랩핑했다가 기포 걷어내는거. 기포만 정리잘하면 진짜 잘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