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쉬는날이라 앙버터 먹고싶어서 또 팥끓이고 탕종반죽레시피 새로짜서 팥빵만들어봤다.
먹물 소분한거 사서 먹물치즈식빵해봤는데 쓰기전에 먹물향이나긴했는데 굽고나니 그냥 검은색소랑 차이는 잘모르겠네..
휘낭시에도 새 방식으로 만들었는데 이전레시피보다 덜 쫀쫀한데 사먹어본적이 없어서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겉바속촉인데 덜 쫀쫀함..
앙버터쓴 라우겐은 반죽을 너무말렸는지 라우겐에 너무 담궜는지 겉이 좀 깨지네.. 첫 트라이때가 제일 이쁘게나오고 그뒤로 마음에 안든다..
팥빵 반죽은 이번께 성형할때 촉감은 좋았는데 배불러서 못먹는중이라 평가를 못하겠고...
이것만해도 하루가 그냥가는구나... 낼부터 일 어케나가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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