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쯤 오븐 쓰는거에 재미들려서 피자도 직접 해먹고 그랬었는데 식빵 틀도 있거니 식빵을 만들어봄

그냥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따라했는데
1차 시도 결과는 맛도 텁텁하고 푸석푸석한데다 밀가루맛?같은게 나서 버릴까하다가 샌드위치 해먹음
의외로 먹을만했었음

비주얼도 썩 좋지는 않아서 한동안 가족들한테 이집트 빵장인이라고 불렸음

이후 어머니 도움을 받아 2차 3차까지 해서 보기도 그럴싸하고 맛도 썩 나쁘지 않은 식빵을 구웠는데
시간 및 노력 가성비가 그냥 사먹는것보다 나쁘다는 결론을 내고 이후로 다시는 안해먹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