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aad523f1c1&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dd12ee5c0cbf95225e3c901870d2057a7de9faa2225ed8052f93cb10754fe952c4f0c199b45d1

비중도 잘 맞춰가면서(0.5 나 귀신같이 잘 맞춤) 버터양 조절도 해가면서 공립별 별립법 다 써가면서 제누아즈 만들어보고 있는데

시중 카페나 디저트샵에서 파는 식감은 도대체가 안나네.

물론 시럽이 얼마나 발리느냐 크림이랑 얼마나 어우러지느냐도 중요하긴 할텐데

뭐 하나 쉬운게 없네.

내 제누아즈는 거칠어 거칠어..

파는 건 입에서 살살 녹는데.

왜그럴까...

내일도 만들어봐야지.

딸기 시즌이라 딸기케익 만들어서 남들 주고 있어.

연습하는 재미. 주는 재미.

돈만 있으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