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도 잘 맞춰가면서(0.5 나 귀신같이 잘 맞춤) 버터양 조절도 해가면서 공립별 별립법 다 써가면서 제누아즈 만들어보고 있는데
시중 카페나 디저트샵에서 파는 식감은 도대체가 안나네.
물론 시럽이 얼마나 발리느냐 크림이랑 얼마나 어우러지느냐도 중요하긴 할텐데
뭐 하나 쉬운게 없네.
내 제누아즈는 거칠어 거칠어..
파는 건 입에서 살살 녹는데.
왜그럴까...
내일도 만들어봐야지.
딸기 시즌이라 딸기케익 만들어서 남들 주고 있어.
연습하는 재미. 주는 재미.
돈만 있으면 되겠네^^
단단계법 시트 찾아봐ㅇㅇ난 그게 제일 맛있더라..반죽 비중 높았던 것 같은데 조직 엄청 조밀하고 부드러움ㅠㅠㅠ단점은 반죽기 필수+유화제 들어감
아 단단계법 시트 만드는방법이 따로 있구나 궁금했던 부분이었는데 땡큐다!
유화제